영화를 통해 만나는 다양한 삶, 제1회 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안녕하세요.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입니다. 💜

 

우리는 영화를 보며 누군가의 일상을 만나고, 나와 다른 삶을 이해하며, 미처 알지 못했던 세상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오는 11월 3일, 인천에서 영화를 통해 장애인의 삶과 인권을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제1회 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개최

 

한국장애인연맹 인천DPI가 주최하는 제1회 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가 11월 3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립니다.

 

이번 영화제는 장애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우리 사회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서로 다른 삶을 마주하고,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사 정보

 

행사명: 제1회 인천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일시: 2026년 11월 3일 오후 2시 개회식

장소: 영화공간주안

주최: 한국장애인연맹 인천DPI

 

 

네 편의 영화로 만나는 서로 다른 이야기

 

영화제에서는 캐나다의 「네개의 벽」, 미국의 「노블」, 헝가리의 「내인생은 나의 것」, 한국의 「원더」 등 총 네 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서로 다른 국가와 배경에서 만들어진 작품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만나고, 장애와 인권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본DPI 히라노 미도리 회장, 한국DPI 이영석 회장, 인천DPI 문종권 회장이 참여하는 토크쇼도 진행됩니다.

 

일본과 한국의 장애인 자립생활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자립과 인권의 의미를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서로의 삶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변화

 

장애인 인권은 특별한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각자의 삶을 존중하는 태도는 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이 됩니다.

브이드림 역시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장애인의 일상에 일을 선물하고,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제가 영화를 넘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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