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취업 후기 | 8년 장기근무자 김소영 님의 이야기_브이드림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입니다 💜
누군가에게는 평범하게 느껴질 수 있는
‘출근’과 ‘직장생활’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브이드림을 통해 취업을 하고
8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근무해 온 소영 님의 이야기입니다!

“내가 잘할 수 있을지도 잘 몰랐어요”
처음 취업 소식을 들었을 때
김소영 님은 마음이 붕 뜰 만큼 기뻤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쁜 마음과 함께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김소영 님은
“그냥 일단 해보자는 생각으로 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처음부터 자신감이 가득했던 것은 아니지만
일단 시작해 보는 것.
그 작은 시작이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으로 이어졌고
꾸준한 근무와 노력으로
브이드림의 우수근로자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8년 동안 계속 일할 수 있었던 이유

김소영님은 일을 하면서
힘든 것보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응원을
더 크게 느꼈다고 말합니다.
도와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계속 일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이야기합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응원과 환경이
꾸준히 일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들도 일이 주어진다면
열심히 할 수 있어요
김소영 님이 기업 관계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도 분명합니다.
우리들도 일이 주어진다면
열심히 할 수 있으니
많이 고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 사람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미리 판단하기보다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일할 기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취업, 그 이상의 의미를 가져다주었어요

그리고 김소영 님에게 일은
단순히 직장 생활만을 의미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돈을 벌어
할머니께 용돈을 드릴 수 있었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내가 번 돈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
일이 한 사람의 일상에 만들어주는 변화는
생각보다 훨씬 클 수 있습니다 🌱
처음에는‘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일.
하지만 하루하루 경험을 쌓으며
김소영 님은 8년이라는 시간을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수근로자가 되어
브이드림과 자주성 동굴나라로
여행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

처음에는 작은 도전이었지만
그 도전은 새로운 경험이 되고
꾸준한 직장 생활이 되고
또 다른 일상의 모습으로 이어졌습니다!
브이드림은 김소영 님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의 취업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취업했다’는 결과만이 아니라
그 이후의 시간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시작하고 경험을 쌓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일을 통해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
김소영 님의 8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