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함께 하는 장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입니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을 통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입니다.

 

이번 축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마곡광장에서 개최됩니다.

 

 

✨ '찬란하다'를 테마로 열리는 A+ Festival

 

'2026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은 '찬란하다'를 테마로 진행됩니다.

 

A+ Festival은 지난 2009년부터 장애인의 가능성과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성, 그리고 역동적인 예술활동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로 함께하는 장을 만들어오고 있습니다.

장애예술인의 다양한 예술활동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기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야외무대

 

축제의 중심이 되는 야외무대에서는 16일 클래식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행사와 무용공연, 축하무대가

펼쳐집니다. 이후에도 국악, 클래식,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장애예술인 공연이 이어지며, 오는 18일 폐막까지 풍성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장애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관람객들에게도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와 체험까지

 

A+ Festival에서는 야외무대 공연뿐만 아니라 마곡광장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장애예술인의 작품을 활용한 전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만들어가는 구조물과 푸드트럭 등도 함께 운영돼 공연과 전시, 체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로 꾸며집니다.

 

 

🧑🦽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이번 축제에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 지원에도 힘을 더했습니다.

수어 통역과 휠체어 대여 등을 지원하는 접근성 지원부스가 운영되며, 야외무대 객석 역시 캠핑 분위기로 조성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 "모든 사람이 고유한 빛을 지닌 존재"

 

신동일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는 이번 축제의 테마인 '찬란하다'에 대해,

신동일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는

“올해의 ‘찬란하다’는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든 사람이 고유한 빛을 지닌 존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빛이 마곡광장에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장면을 만드는 3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든 사람은 고유한 빛을 지닌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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