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장애인의 날|척수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이야기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입니다. 💜

 

혹시 10월 1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계셨나요?

매년 10월 1일은 ‘척수장애인의 날’입니다. 척수장애인의 날은 척수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의 중요성을 알리고, 척수장애인의 권익과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날인데요. 오늘은 브이드림과 함께 척수장애인의 날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10월 1일, 척수장애인의 날

 

척수장애인의 날은 한국척수장애인협회가 전국 척수장애인의 화합과 재활 의지를 높이고, 척수장애인 재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6년 10월 1일 처음 선포했습니다. 이후 매년 10월 1일을 척수장애인의 날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한국척수장애인협회에서는 척수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척수장애인의 삶과 활동을 조명하는 기념행사도 진행해 왔습니다.

 

10월 1일 ‘1001’에 담긴 의미

 

척수장애인의 날에는 특별한 숫자의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10월 1일을 숫자로 표현하면 ‘1001’이 되는데요.

한국척수장애인협회는 양쪽의 ‘1’을 휠체어를 움직이는 두 팔로, 가운데 ‘0’을 휠체어의 두 바퀴로 상징한다고 설명합니다. 즉, ‘1001’이라는 숫자에는 휠체어를 이용하며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는 척수장애인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척수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응원하는 의미입니다.

 

척수장애란 무엇일까요?

 

척수는 뇌와 신체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신경다발입니다.

사고나 질병 등으로 척수가 손상되면 손상된 부위에 따라 운동 기능이나 감각 기능 등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척수장애는 척수손상에 따라 신체적·심리사회적·경제적인 어려움이 나타나는 장애를 뜻합니다.

 

 

척수장애인의 사회복귀, ‘일상을 삶으로’

 

척수장애는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나 질병 이전에 직장생활이나 학업, 사회활동 등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가지고 있던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재활 과정 역시 신체 기능의 회복뿐만 아니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재활부터 사회복귀, 그리고 일자리까지.척수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원하는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사회의 다양한 지원과 관심이 함께해야 합니다.

 

 

10월 1일 척수장애인의 날을 맞아 척수장애인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무엇보다 장애가 생긴 이후에도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가진 사회 구성원으로서 기존의 경험과 경력을 이어갈 수 있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다는 관점과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브이드림도 척수장애인의 더 많은 사회참여와 일할 기회를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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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이 구직자 여러분의 첫걸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시작의 설렘부터 성장의 기쁨까지 드림, 브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