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로보틱스의 장애인 고용 사례|기업의 업무에서 찾은 다양한 직무


 

안녕하세요.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입니다.

 

기업마다 운영하는 업무와 필요한 역할은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장애인 고용 역시 새로운 직무를 별도로 만드는 것보다, 현재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한 업무를 살펴보고 그 안에서 직무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기업은 AI 기반 상업용 자율주행로봇 솔루션을 개발하는 베어로보틱스입니다.

 

베어로보틱스는 서비스 및 물류 현장에서 활용되는 자율주행로봇과 관련 소프트웨어·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로봇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 환경 속에서 베어로보틱스는 브이드림과 함께 장애인 고용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베어로보틱스에서는 장애인 근로자가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을까요?

 

 

베어로보틱스의 장애인 고용

 

베어로보틱스는 AI 기반 자율주행로봇 기술을 바탕으로 서비스 및 물류 현장의 업무를 지원하는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서비스 로봇뿐 아니라 물류 자동화를 위한 AMR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로봇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업무가 이루어지는 기업 환경에서, 베어로보틱스는 3명의 장애인 근로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례에서 눈여겨볼 점은 하나의 직무에 한정하지 않고, 기업에서 실제 필요한 업무를 기준으로 서로 다른 형태의 직무를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지속적인 장애인 고용

 

베어로보틱스의 장애인 고용은 단기간의 채용으로 끝난 사례가 아닙니다.

 

2023년부터 브이드림과 함께 장애인 고용을 이어오며, 기업의 실제 업무 안에서 장애인 근로자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례에서는 사무보조 업무와 장애예술인 직무가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서로 성격이 다른 두 직무를 통해, 장애인 고용이 특정한 형태의 업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업무 특성과 필요한 역할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실제 업무는 어떻게 이루어질까요?

 

베어로보틱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 직무는 크게 사무보조와 장애예술인으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뉴스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사무보조

사무보조 직무에서는 기업과 관련된 뉴스 데이터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기업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관리하는 역할입니다.

 

회화 작품을 창작하는 장애예술인

또 하나의 직무는 장애예술인입니다.

회화 작품을 창작하는 업무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업의 직무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사무 업무와 예술 창작이라는 서로 다른 형태의 직무가 하나의 기업 안에서 함께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장애인 고용, 우리 기업의 업무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베어로보틱스 사례에서 주목할 부분은 장애인 고용을 위해 완전히 새로운 업무를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한 뉴스 데이터 수집·관리 업무를 사무보조 직무로 연결하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회화 작품 창작이라는 장애예술인 직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업무 환경과 필요한 역할에 따라 직무를 구성한다면, 장애인 고용의 형태 역시 기업마다 다르게 만들어갈 수 있으며, 베어로보틱스의 사례처럼 사무 업무와 예술 창작이 함께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기업에는 어떤 직무가 적합할까요?

 

장애인 고용은 새로운 업무를 만드는 것보다,우리 기업의 업무를 먼저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브이드림은 기업의 업무 환경과 실제 필요한 역할을 함께 살펴보고, 기업에 맞는 장애인 직무 설계부터 채용과 고용 운영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은 어떤 업무를 장애인 직무로 연결할 수 있을까요? 브이드림과 함께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