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을 발견했던 시간 브이드림에서 함께한 우리의 시간과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입니다. 💜
브이드림에는 다양한 자리에서 장애인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구직자의 이야기를 듣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을 담당했던 분이 있습니다.
오늘은 브이드림에서 OB(Outbound) 업무를 담당하며,
같은 장애인 당사자의 시선으로 수많은 구직자들의 이야기를 보듬어주셨던 드리머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았기에, 진심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장애인 근로자로서 구직자들이 느낄 불안함과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에,
드리머님의 전화는 언제나 따뜻하고 깊은 공감으로 채워졌으며,
신규 이력서를 등록하고,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던 구직자들의 이력서를 최신화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입력하는 일이 아니라, 전화 한 통으로 구직자의 현재 상황과 가능성을 확인하고,
그 내용을 가장 잘 담아내는 과정이었습니다.
브이드림을 처음 알게 된 것도 지인의 소개였습니다.
이후 브이드림의 제안을 받고 면접을 거쳐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고,
"회사가 저를 믿고 선택해 준 만큼 도움이 되고 싶었다"는 마음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출근했던 사무실은 깨끗하고 활기찼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동료들의 모습이 깊은 인상으로 남았다고 합니다.

Q&A | 브이드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Q. 근무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거나 보람찼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제가 전화상으로 엄청나게 큰 도움을 드리는 건 아니지만,
전화받으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고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이력서에도 요청하신 내용을 최대한 정확하게 담아드리려 애썼고요.
그렇게 마음을 열고 공감해 드리면 상대방분들이 정말 고마워하셨는데,
그때마다 오히려 제가 더 큰 감사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드리머님의 업무는 장애인 구직자와 브이드림을 잇는 첫 번째 연결고리였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강점과 업무 성향을 발견하고,
그 내용을 가장 잘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은 단순한 이력서 등록 이상의 의미를 만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짧은 전화 한 통이었지만,
그안에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과 사람을 향한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브이드림은 앞으로도 사람의 가능성을 먼저 발견하고,
더 많은 연결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브이드림에서의 경험이 M님의 삶과 시선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전하고 싶은 진심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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