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의 에너지로장벽을 허무는 무대, 장애예술인 레드몬스터

브이드림

 

안녕하세요! 장애인 일자리 파트너 브이드림입니다.

지난번 전해드린 '오티즘 엑스포' 후기 글에 정말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셨어요.

박람회 현장의 활기찬 에너지가 글을 통해서도 잘 전달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입니다.

오늘은 그날 축제 같았던 무대 위에서 유독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주인공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요즘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K-POP 열풍의 에너지를 장애인 문화예술의 영역으로 멋지게 끌어올린 팀,

바로 장애문화예술단체 '이루어드림' 소속의 무용&공연예술 팀레드몬스터(Red Monster)’입니다.

🌍 전 세계를 사로잡은 K-POP, 장벽을 허무는 언어가 되다

지금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는 그야말로 K-POP 열풍입니다.

국경과 언어, 인종을 초월해 음악과 춤 하나로 전 세계인들이 하나가 되어 열광하는

모습을 보면 K-POP이 가진 소통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끼게 되는데요.

 

"K-POP이 세계의 장벽을 허물었듯,

춤으로 장애의 장벽을 허뭅니다."

레드몬스터는 바로 이 K-POP의 강력한 에너지와 트렌디한 퍼포먼스,

그리고 한국 전통의 아름다운 선을 보여주는 한국무용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는 전문 무용&K-POP 퍼포먼스 팀입니다.

이들이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칼군무와 표현력은 K-POP 열풍의

주역들 못지않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음악과 춤이라는 가장 대중적이고 파급력 있는 언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진정한 사회적 통합을 온몸으로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열정과 퍼포먼스로 희망을 노래하는 무대

레드몬스터는 이번 오티즘 엑스포 무대 이전에도 이미 교과서 같은 실력을 입증해 온 베테랑 팀입니다.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굵직한

문화예술 초청 공연 무대에 오르며 대중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왔는데요.

K-POP과 한국무용의 전문적인 조화

트렌디한 댄스부터 깊이 있는 무용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합니다.

영감과 희망을 전하는 퍼포먼스

단원들이 무대 위에서 뿜어내는 뜨거운 열정은 관객들에게

단순한 감동을 넘어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깊은 영감을 심어줍니다.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세상

무대를 펼치는 단원들과 이를 지켜보며 응원하는 관객들이 편견 없이 하나가 되는 순간,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편견 없는 세상이 무대 위에서 그대로 그려집니다.

🤝 문화예술을 넘어 고용 현장의 장벽까지, 브이드림이 함께합니다

레드몬스터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 위에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장벽을 허문다면,

저희 브이드림은 고용 현장에서 장애인 근로자가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예술을 통해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는 레드몬스터의 열정에 깊은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브이드림 역시 기업들이 장애인 고용을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방향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됩니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이루어드림 소속 '레드몬스터'의 앞으로의 활발한 행보를 브이드림이 늘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