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 AI가 바꾸는 장애인의 일상과 일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입니다. 💜

AI 시대, 보조공학은 어디까지 발전하고 있을까요?
인공지능(AI)이 우리 생활 곳곳에 활용되면서 장애인의 일상과 재활, 이동을 돕는 기술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의 움직임이나 상태, 생활환경 등을 고려해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보조공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모두의 AI 시대와 보조공학의 미래

오는 10월 21일에는 이러한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2026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모두의 AI 시대와 보조공학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AI와 스마트기술이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재활·일상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살펴보고, 지역사회에서 보조공학의 미래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2026년 10월 21일(수) 오후 1시 30분
📍 서울 COEX 컨퍼런스룸 327호
보조공학이란 무엇일까요?

보조공학은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과 기기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이동을 돕는 기기부터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기술,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제품, 업무 수행을 돕는 장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인의 특성과 환경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더 세밀하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나에게 맞는 지원’도 중요해집니다.
AI와 만나 더욱 세밀해지는 보조공학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보조공학 역시 사용자의 움직임과 상태를 파악해 개인에게 맞는 도움을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보조기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도 AI와 웨어러블 로봇을 활용한 보행·운동·재활 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사회 자립과 통합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보조공학센터의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합니다.
이처럼 기술이 발전할수록 중요한 것은 ‘얼마나 첨단인가’뿐만 아니라 ‘누구에게,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입니다.

결국 보조공학의 발전은 단순히 ‘편리한 기술’이 하나 더 생기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보조공학은 일상생활을 넘어 일터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고,업무를 수행하고,출퇴근하고,동료와 소통하며,
장애인이 자신의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장애인의 고용과 직업생활 안정을 위해
직업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의 구입·대여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기술이 일자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자신의 역량을 더 잘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AI와 보조공학의 발전이 이러한 방향으로 이어진다면
장애인의 일자리와 직장생활에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수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누구에게나 자신의 방식으로 생활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도
장애인의 역량이 일터에서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
※ 참고자료: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한국-대만 보조공학 심포지엄 관련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