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변화ㅣ 에이블뉴스 대표님과 나눈 장애인 고용 이야기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1등 장애인 일자리 플랫폼 브이드림입니다.
최근 브이드림은 장애인 전문 언론사 에이블뉴스를 만나 장애인 고용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장애인 고용과 관련된 다양한 현장을 오랫동안 취재해 온 에이블뉴스와 함께
기업의 장애인 고용에 대한 인식부터 재택근무, 장애인 표준사업장 등
현재 현장에서 마주하고 있는 여러 고민을 이야기했습니다.
제도와 숫자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실제 장애인 근로자들이 어떤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지,
기업과 사회에는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숫자 너머,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 일
장애인 고용을 이야기할 때 고용 인원이나 기업의 성과처럼 숫자로 표현되는 지표에 집중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숫자 하나하나에는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일상과 변화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브이드림 역시 장애인 고용의 성과를 숫자로 보여주는 것에서 나아가,
일하는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함께 전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브이드림은 우수 근로자의 이야기부터 근무 현장의 모습,
근로자들이 직접 전하는 다양한 경험까지 꾸밈없는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낼 예정입니다.
일을 시작한 이후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어떤 목표를 갖게 되었는지.
장애인 근로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통해 장애인 고용의 의미를 더욱 가까이 전하고자 합니다.
용산 골목에서 발견한 변화
미팅을 마친 뒤에는 에이블뉴스 백종환 대표님과 함께 용산의 골목길을 걸었습니다.
오래된 건물과 골목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그 안에는 새로운 공간과 가게들이 자리 잡은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익숙한 것을 지키면서도 시대에 맞는 모습으로 변화해가는 공간을 보며,
브이드림이 장애인 고용을 바라보는 방향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장애인 고용과 자립이라는 본질은 변하지 않되,
이를 지원하는 방식과 고용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발전해야 한다는 것.
브이드림 역시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방식을 더하며
장애인 고용의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만드는 변화
이번 만남은 장애인 고용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나누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가야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에이블뉴스는 장애인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브이드림은 실제 고용 현장에서 장애인과 기업을 연결하며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장애인 근로자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브이드림이 만들어갈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